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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워해머 40k 소설을 찾아서

 워해머의 소설을 전담하여 출판하는 자회사 블랙 라이브러리가 존재하기 이전에도 물론 워해머는 존재해왔고, 워해머 소설도 많지는 않지만 존재해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Deathwing은 워해머 40k 역사상 최초로 책의 형식으로 출판된 소설입니다. 그 전에도 화이트 드워프를 통해 단편 소설이 종종 연재되긴 했으나, 이 책을 시작으로 GW는 워해머 ...

Dawn of Fire: Avenging Son 리뷰 (下)

전편 링크=== 함대장 회의 후에 메시니우스와 길리먼은 프라이머리스 마린들의 경험 부족을 걱정하고, 숙련된 지도자가 직접 인솔할 필요가 있겠다는 점, 프마린들은 갓 태어난 아이들 같아 전우애와 유연성을 더 갖출 필요가 있다는 점, 이런 부분들이 없다면 의외로 쉽게 전투에서 질 수도 있다는 점 등에 대해 논의합니다.  또한 하이...

Dawn of Fire: Avenging Son 리뷰 (上)

"I was there the day the Imperium died.(제국이 죽던 날, 나는 그 곳에 있었다.)"- 메시니우스. 스페이스 마린 캡틴. 오늘은 블랙 라이브러리에서 차기 대하 서사시로 밀고 있는 던 오브 파이어 시리즈의 첫 시작인 어벤징 선을 리뷰해봅시다. 예전에 메피스톤 3부작 리뷰를 끝낸 후, 블랙 라이브러리 갤러리에서 다음 ...

블랙 라이브러리 한정판 이야기 (下)

 지난 시간에 이어 블랙 라이브러리 한정판 이야기입니다. 지난 시간은 책들의 가치와 유형에 대해 살펴봤고, 오늘은 한정판 구매 방법과 시세에 대해 다뤄볼까 합니다. 일단 한정판 시장은 기본적으로 품절된 책을 구하는 중고 시장이고, 출시된 가격에 구매하기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거의 늘 추가금이 붙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

블랙 라이브러리 한정판 이야기 (上)

 워해머 관련 물건들 중에서 가장 수집욕에 호소하여 팔아먹는 더러운 물건, 블랙 라이브러리 한정판 소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사실 국내에는 수집하는 분들이 몇 있지도 않고, 관심 있는 사람들도 딱히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금까지는 그냥 리뷰 쓸 때 구성품을 잠깐 소개하는 정도에 그쳤습니다만, 얼마 전 수집을 희망하시는 분이 질문을 하기도 하셨...

Inquisitor Eisenhorn: Xenos 리뷰

"40k 좋아하시고, 블랙 라이브러리 책들 좋아하시는데, 아이젠혼 3부작을 안 읽어봤다? 지금 당장 하던 일 멈추고 그거부터 보러 가세요! 저한테 고마워하실 겁니다."- Track of Words. 세계 최고의 블랙 라이브러리 리뷰어. 40k의 설정, 특히 블랙 라이브러리 소설을 읽다 보면 언젠가 반드시 부딪히게 되는 지점이 있는데, ...

맥팔레인 스페이스 마린 인터세서 액션피규어 리뷰

<이글루스 모바일은 정방형으로 해야 안짤림> 몇 달 전 도착한 반다이제 인터세서에 이어 또 근 1년간 출시를 기다린 맥팔레인 인터세서들이 도착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살펴보도록 하겠읍니다.<포장은 싸구려스럽습니다. 싸구려가 맞긴 하지만요.> 이번에 출시된 맥팔레인 인터세서 액션 피규어는 인도미투스 트레일러 후반...

이 시대의 덕장 챕터 마스터 단테

 일전에 피 속의 어둠 리뷰에서 단테의 인격자적 면모를 짧게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요, 해당 리뷰는 올해 제가 작성한 글 중에 제일 널리 퍼진 글이 되면서 제가 올린 그 부분만 여기저기서 많이 인용이 된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이 글을 쓰는 2020년 9월 초까지 한정판 외에 일반판 및 이북판이 출시되지 않아서 직접 원문을 본 분들이 많지 않다보...

Mephiston: City of Light 리뷰 (下)

   지난 시간에 이어 메피스톤: 빛의 도시 리뷰 마지막 편입니다. 협력을 약속한 할리퀸은 크래프트월드의 포탈 장치를 기동하여 블러드 엔젤의 함선을 물리법칙을 초월한 영역으로 인도합니다. 함선 속에서 메피스톤은 루비콘을 건널 당시의 상황을 회상합니다. 피 속의 어둠의 내용을 약간 요약한 듯한 느낌인데, 여기서 메피스톤의 자아는...

Mephiston: City of Light 리뷰 (上)

  애증의 다리우스 힝크스의 메피스톤 3부작의 마지막, 빛의 도시City of Light 리뷰입니다. 우선 직전에 올린 단테의 챕터 재건기 + 메피스톤의 루비콘 건너기를 주제로 한 다크니스 인 더 블러드의 리뷰를 많은 분들이 읽어주시고, 여기저기서 인용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시대의 이야기꾼 가이 헤일리가 워낙 좋은 소설을 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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