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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FB 시즌 결산

 마지막으로 올린 포스팅 '날아라 정창훈' 이후로 정말 오래 업데이트를 안하기도 했고, 괴랄한 동영상이 블로그 맨 위에 올라가 있는 것도 좀 뭔가 문제가 있어 보여(?) 오랜만에 블로그 업데이트 해봅니다! 한동안 개인적으로 이래저래 정신 없어 미니어쳐 쪽에 크게 신경을 쓰지 못했습니다. 생각...

7편. 날아라 정창훈

실로 오랜만에 만들어본 동영상! 제 워해머 인생 최대의 라이벌이자 최악의 조언으로 저의 오크타운 4강전을 한큐에 날려버린 다크엘프 제너럴 정창훈(대화명: 바람)님에게 바칩니다. 모자이크는 모자이크 제거 내기빵 2000pts 게임의 결과 제거시키는데 성공했습니다. 찬조출연해주신 여러 다이스스트림 회원분들 감사드...

Time of Legends: 하이엘프 시리즈 1

역대 최고 수준의 디자인을 자랑하는 Caledor의 커버아트. 하이엘프의 가장 어두운 역사에 어울리는 암울한 분위기가 압권* 블랙 라이브러리에서 출판된 Shadow King 과 관련하여 알리스 아나르의 부활이라는 제목으로 흥분해서 포스팅을 올린 것이 벌써 1년 반이 지났습니다. 오크타운에서 Shadow King이 입고되자마자 ...

오크타운 2011 하계 판타지 토너먼트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어제 오늘 양일에 걸쳐 오크타운에서 주최한 2000pts 판타지 토너먼트가 진행되었습니다. 16명(정확히는 당일 한명이 오시지 않아 15명)의 국내외 워해머 플레이어 분들이 참가하여 나름대로 인터내셔널(?)하게 정상을 향한 도전을 펼쳤습니다!  페인팅 기준을 채우기 위해 대회 직...

테클리스의 마법 로어 선택 시점

 최근 한달간은 워해머 판타지에 완전히 몰두해 있었습니다. 사실 아직도 7판과의 여러 괴리에서 벗어나질 못해 이런저런 삽질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10게임을 넘어가면서부터 슬슬 조금 운용이나 플레이 전반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듯 합니다.  하이 엘프를 하는 저로는 "반드시 이겨야 하는 게임"에서는 테클리스를 꼭 사용합니다만, (물...

다이스스트림 워해머 40k 2:2 리그 결과 보고

 오늘은 일전에 잠깐 말씀드린 적이 있는 다이스스트림 개방 행사인 더블 토너먼트(정확히는 리그)의 이벤트일이었습니다. 아침 10시 30분에서 저녁 8시 30분까지 점심시간을 제외하고 연속된 게임의 어떻게 보면 초 강행 스파르타 이벤트였는데, 동호회 사람들과 참가자분들 모두 무척 즐겁게 게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인지 모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

빈디케이터 (Vindicator)

빈디케이터 1호기 페인팅 완료했습니다! 준포님이 중고로 팔아주신거라 통칭 "준디케이터"라는 애칭을 얻게 되었습니다. 약속된 파괴의 상징이라는 감언이설에 넘어가 중고구매를 했지만 어째 시원찮은 전적을 올려주고 계신 준디케이터입니다. 순서대로 페인팅 다 된- 덜 된- 안 된 준디케이터들게다가 때마침 동호회에 빈디케이터 열풍이 불어 스페이스 마린을 ...

워해머 40k 더블 토너먼트: Random Matching Variant 규칙

 어제 말씀드린 다이스스트림 40k 2:2 토너먼트의 상세 규정들입니다. 화이트 드워프 2009년 5월호(#353) 40-45p의 오리지널 더블 토너먼트룰(500pts Pre-matched Forces)을 시그엘님께서 1000pts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필요한 추가 변형을 가한 후에 번역하신 자료를 다시 제가 미세한 부분에서의 사항들만 추가한 규...

요새 워해머 이야기

<세컨드 파운딩 챕터와의 조우- 생귀니어리 프리스트 with 시그엘님의 플레시 테어러> 최근의 워해머 라이프를 한 단어로 정리하자면 "카오스!" 물론 선이나 질서쪽 아미만 골라 하는 제 성격상 워해머의 그 카오스는 아니고, 그냥 정신없는 혼란이 거듭되고 있습니다.. 일단 주요 이벤트를 정리하자면,1. 판타지 관련일단...

하이엘프로 복귀

 마지막으로 워해머 판타지 게임을 한 것이 '08년 여름이니, 하이엘프를 운용해본지가 꼭 3년이 되었습니다. 그 후 갖고 있던 엘다 아미를 처분하고 새로 시작한 파워아머 아미에 맛을 들이고, 개인적인 사정이 이것저것 겹치다보니 판타지는 8판 개정이 되고나서도 한번도 건드려보질 못했었어요,  그러던 중 소속 동호회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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