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4일
08/02/24 워머신/호드 전투결과
1게임
하이본 코버넌트(본인) vs 메노스 보호령(재민님)/ Pts: 350/ 시나리오: 전멸전/ 결과: 승
완전한 튜토리얼 게임
2게임
메노스 보호령(본인) vs 스코른(범용군)/ Pts: 350/ 시나리오: 전멸전/ 결과: 패
메노스는 창훈님이나 현우님 등을 통해 워낙 많이 봐왔고, 싸웠기에 잘 안다고 생각하고 게임했으나
결과는 패, 피트를 사용한 타이밍에 문제가 있었던 듯 싶네요. 범용군의 예지 아니무스를 타이탄에게
걸어줬던 것은 상당히 좋은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보호와 보복의 적절한 분배가
크레오스 아미에선 가장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래도 직접 해보니 은근히 재밌는 메노스-
3게임
하이본 코버넌트(본인) vs 스코른(범용군) vs 메노스 보호령(재민님)/ Pts: 350/ 시나리오: KoH/ 결과: 승
음, 확실히 삼국지는 적절한 방관이 승리의 지름길인듯.. 범용군의 병력나누기라는 최악의 수도
조금 이득을 보긴 했지만, 적들이 치고 받는 동안 살금살금 다가가다 일제 포격하며 다가가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솔직히 아이야나/마스터 홀트의 언덕 올라간 다음 Invisiblilty는 내가 썼지만 조금
지나치게 야비한듯; 여기에 에어리스까지 합류해서 비슷한 짓 하면... 음;
4게임
하이본 코버넌트(본인) + 에버블라이트(본인) vs 스코른(범용군) + 메노스 보호령(재민님)/
Pts:350/ 시나리오: 전멸전/ 결과: 승
2:2를 표방한 1:2 게임이었습니다. 제 에버블라이트는 사실상 근접을 염두에 두고 만든 아미인 반면,
하이본 코버넌트는 원거리 특화인지라 뒤에서 하이본 코버넌트가 사격하며 시간을 버는 동안 가까이
오는 적들은 에버블라이트로 차지한다! 였는데, 크레오스가 의외로 빨리 다가와서 피트를 쓰는 바람에
생각처럼 되진 못했고 심지어 워캐스터인 애쉴린이 스코른의 싸이클롭스 세비지한테 맞는 사태도
벌어졌지만, 발빠른 리아스의 소드마스터+웨픈마스터 /애쉴린의 웨픈마스터 조합은 역시 근접에선
무적이더군요; 결국 지형을 이용한 각개격파로 그럭저럭 승리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하이본 코버넌트(본인) vs 메노스 보호령(재민님)/ Pts: 350/ 시나리오: 전멸전/ 결과: 승
완전한 튜토리얼 게임
2게임
메노스 보호령(본인) vs 스코른(범용군)/ Pts: 350/ 시나리오: 전멸전/ 결과: 패
메노스는 창훈님이나 현우님 등을 통해 워낙 많이 봐왔고, 싸웠기에 잘 안다고 생각하고 게임했으나
결과는 패, 피트를 사용한 타이밍에 문제가 있었던 듯 싶네요. 범용군의 예지 아니무스를 타이탄에게
걸어줬던 것은 상당히 좋은 한 수였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보호와 보복의 적절한 분배가
크레오스 아미에선 가장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래도 직접 해보니 은근히 재밌는 메노스-
3게임
하이본 코버넌트(본인) vs 스코른(범용군) vs 메노스 보호령(재민님)/ Pts: 350/ 시나리오: KoH/ 결과: 승
음, 확실히 삼국지는 적절한 방관이 승리의 지름길인듯.. 범용군의 병력나누기라는 최악의 수도
조금 이득을 보긴 했지만, 적들이 치고 받는 동안 살금살금 다가가다 일제 포격하며 다가가는 것도
나쁘진 않네요. 솔직히 아이야나/마스터 홀트의 언덕 올라간 다음 Invisiblilty는 내가 썼지만 조금
지나치게 야비한듯; 여기에 에어리스까지 합류해서 비슷한 짓 하면... 음;
4게임
하이본 코버넌트(본인) + 에버블라이트(본인) vs 스코른(범용군) + 메노스 보호령(재민님)/
Pts:350/ 시나리오: 전멸전/ 결과: 승
2:2를 표방한 1:2 게임이었습니다. 제 에버블라이트는 사실상 근접을 염두에 두고 만든 아미인 반면,
하이본 코버넌트는 원거리 특화인지라 뒤에서 하이본 코버넌트가 사격하며 시간을 버는 동안 가까이
오는 적들은 에버블라이트로 차지한다! 였는데, 크레오스가 의외로 빨리 다가와서 피트를 쓰는 바람에
생각처럼 되진 못했고 심지어 워캐스터인 애쉴린이 스코른의 싸이클롭스 세비지한테 맞는 사태도
벌어졌지만, 발빠른 리아스의 소드마스터+웨픈마스터 /애쉴린의 웨픈마스터 조합은 역시 근접에선
무적이더군요; 결국 지형을 이용한 각개격파로 그럭저럭 승리를 챙길 수 있었습니다
# by | 2008/02/24 23:2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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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전에 제 알리스터 케인 인수해가신건 현우님 본인이 쓰시는게 아니라고 하셨었나요?